카테고리 : 게임

스즈모토 유이치씨, 아쿠아 플러스 입사.

http://suzumoto.jp/ (9월 8일자 일기)

뭐,

아는 사람만 아는 스즈모토 유이치씨. 입니다만;

이번에 아쿠아 플러스로 입사하셨군요.



9월 9일자 스즈모토씨의 홈페이지에 일기로 올라와 있었습니다.



이제 미츠미씨의 일러스트 + 스즈모토 유이치씨의 텍스트.

로 이루어진 게임이 나오는건가요.



음... 마에다씨의 팬이지만,

역시 스즈모토씨도 응원하고 있는 저로써는

역시 복잡/미묘한 기분입니다.



클라나드에서 학원편 시나리오만으로는 정말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스즈모토씨가,

리틀 바스타즈에서도 다시 한 번 실력을 뽐내주시길.

그렇게 기대했었는데 말이죠.



그래도 아쿠아 플러스에서.

넘어져 가는... 이미 넘어졌을지도 모르는. 리프를.

잘 끌어 올려주시길.



뭐, 그 전에 잘 출근해서 잘리지 않는게 먼저겠지만. =0=



(추가)
【麻枝】「この会社は、好きですか」
【涼元】「え…?」
いや、俺に訊いているのではなかった。
妄想の中の誰かに問いかけているのだ。
その彼(あるいは久弥)は、どう答えたのだろうか。
【麻枝】「わたしはとってもとっても好きです」
【麻枝】「でも、なにもかも…変わらずにはいられないです」
【麻枝】「スタッフとか、抗うつ剤の種類とか、ぜんぶ」
【麻枝】「ぜんぶ、変わらずにはいられないです」
たどたどしく話し続ける。
【麻枝】「それでも、この場所が好きでいられますか」

-_-


 

by 거북거북 | 2006/09/17 15:40 | 게임 | 트랙백(4) | 덧글(4)

Wii 체험회 레포트입니다.

1차 출처: 챤넬루
2차 출처: 루리웹

+ 어색한 부분 번역 수정했습니다.



마쿠하리에서 행해진「Wii Preview 」에 다녀 왔습니다.


- 리모콘의 반응은 훌륭하다.「반응이 늦다」등의 스트레스는 전무.

- 리모콘은 플레이한 12분만에 익숙해졌다.

- 센서바는 잘 보지 않으면 어디에 있는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작고, 눈에 띄지 않는다.

- 시유대의 옆에 있던 컴퍼니언은, 모두 머리카락을 올리고 있었다(장발의 여자아이는 포니테일).

- 싹싹한 도우미들이 아닌, 오히려 어설픈 어조로 말하는 아마추어 같은 여자 아이뿐.

- 이것은「게임에 관심없는 여자아이라도 즐길 수 있다」라고 하는 메세지를 발하는듯?

- 또 빼어난 미모의 여자아이를 배제해「게임을 하면서 부담없이 회화」의 즐거움을 연출했던 것이라 생각

- 분명히 무심코 회화하고 싶어지고, 실제로 말하면서 플레이 하면 재미는 몇배로 증폭한다.

- 태연하지만 훌륭한 연출이다. 방문객들은 모두 웃으면서 플레이 하고 있었다.

- 국내에서 이러한 전시회를 보는 것은 처음. 양복 차림의 사람이 이렇게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던 전시회도 기억에 없다.

- 유일하게「젤다」시유대의 주위만, 공기가 달랐다.
 방문객들이 모두「진지하게 게임」을 하고 있었다. 물론 이러한 광경이 보통 전시회에서 자주 있는 광경이지만, 오늘의 Wii전시회에서는, 오히려 이색적인 공간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었다.



뭐랄까...멋집니다.

발매일날 바로 지르려고(어떻게든-_-) 생각하고 있었는데;

누나와 이야기를 하면서 이노므 전압 문제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생겼습니다.


프리볼트...는 아닐거 같고. 웬지 100볼트 고정으로 나올 거 같은데

WiiConnect24도 있고.

이제 계속 전원이 들어가 있을 게임기라는 걸 생각해보면 (대기시 한 시간당 전력 소비량은 5와트!)

변압기를 거치는건 부담스럽네요.


닌텐도 코리아가 한글화 안해도 좋으니-_-

(어차피 게임기 박스 안 비닐 봉지엔 한글도 항상 써져 있고 말이죠. 흐흐)

잽싸게 발매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;;


으으으. 과연. ;ㅁ;

by 거북거북 | 2006/09/14 23:53 | 게임 | 트랙백(95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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